vintage lover club
Petite lace briefs (Brown)
상세 설명레이스가 겹겹히 겹쳐서 캉캉 프릴 느낌을 자아내는 쇼츠, 브리프입니다. 19세기 후반부터 서양에서는 드레스 안에 ‘bloomers’라는 바지를 입는 것이 유행을 하였는데요, 블루머에 영감을 받아 졸리레이드만의 무드로 재해석하여 제작되었습니다. 양쪽으로 리본 장식이 달려 사랑스럽고 발랄한 느낌을 주며 새틴소재의 3단 스티치가 들어간 허리밴드로 제작되었습니다. 중앙 졸리레이드의 약자를 표현하는 라벨이 포인트로 부착되었습니다. 텍스쳐가 부드럽고 기모가 느껴지는 담요 원단으로 만들어져 착용감이 편안하고 겨울에도 즐기실 수 있습니다. 다양한 타이츠와 워머, 양말을 레이어드하여 멋스러운 데일리룩을 연출해보세요!
vintage lover club 브랜드의 petite lace briefs (Brown)는 레이스가 겹겹이 쌓여 캉캉 프릴 느낌을 주는 브리프입니다. 19세기 후반 블루머에서 영감을 받아 졸리레이드만의 무드로 재해석했으며, 양쪽 리본 장식과 새틴 소재 허리밴드가 사랑스러운 포인트를 더합니다. 부드럽고 기모가 느껴지는 담요 원단으로 제작되어 겨울에도 편안하게 착용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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